- 지코♥설현, 대세 아이돌 커플 탄생 “힘든 시기 의지하며 호감”
- 입력 2016. 08.10. 13:26:0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코와 설현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며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아이돌 선후배 사이인 지코와 설현이 지난 3월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 5개월 이상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5월 설현이 역사 인식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을 당시 힘들어할 때 지코가 버팀목이 되어준 것으로 전해졌다.
지코는 지난 2011년 블락비 싱글 앨범 ‘두 유 워너 비?(Do U Wanna B?)’로 데뷔, 프로듀서와 솔로, 그룹 활동을 오가며 음원강자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설현은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엔젤스 스토리(Angels Story)’로 데뷔, 걸그룹 대표 섹시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CF, 드라마, 예능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