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지코♥설현 열애 인정, 김준수부터 카이까지 ‘사랑에 빠진 아이돌’
입력 2016. 08.10. 14:41:0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아이돌 스타 커플 대열에 합류했다. 올해에만 아이돌 커플 3쌍이 탄생한 셈이다.

10일 한 매체는 지코와 설현이 지난 3월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 5개월 이상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해 “지코와 설현이 힘든 시기에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서로 편안하게 지내는 가요계 선후배 사이”라며 “앞으로 따뜻하게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지코 소속사 세븐시즌스 역시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함으로써 올해에만 아이돌 커플이 3쌍 탄생했다. JYJ 김준수와 EXID 하니는 핑크빛 열애설로 지난 1월 1일 새해의 포문을 열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김준수와 하니가 서로 가요계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하니는 열애 소식이 전해진 후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에서 연인 김준수에 대해 “정말 밝은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라며 “그런 사람을 처음 봤다”고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엑소 멤버 카이와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은 만우절인 4월 1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와 크리스탈이 친구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SM의 공식적인 사내 커플이 됐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