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포커싱] 온유X이진아, 한여름 밤 꿈 같은 감성 동화 ‘밤과 별의 노래’
입력 2016. 08.12. 09:47:0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샤이니 온유와 가수 이진아가 한 여름 밤 동화 같은 감성을 자극했다.

온유와 이진아는 12일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곡 ‘밤과 별의 노래(Starry Night)’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스테이션(STATION)’의 27번째 곡인 ‘밤과 별의 노래’는 SM과 안테나뮤직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앞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에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서로를 그리워하던 남녀가 꿈처럼 만나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내가 어두운 밤이 되면 별이 되어 줘 / 네가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 돼 줄래’ 등 밤과 별을 주요 모티브로 한 서정적인 가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서정적이고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따뜻한 매력을 자아낸다.

재즈풍 선율과 더불어 온유의 감미로운 음색, 이진아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뤄 영상의 감성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SM 프로듀싱팀과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이 제작 과정에 참여한 이번 곡은 한 여름 밤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동화 같은 감성으로 새로운 감각의 시즌송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