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피릿’ 인피니트 성규, 스피카 보형 무대에 깜짝 “완전히 다른 사람”
입력 2016. 08.16. 17:06:3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6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걸스피릿’ 5회에서 스피카 김보형이 래퍼 플로우식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두 번째 미션 주제인 ‘상반기 인기곡 부르기’ B조의 무대가 공개된다.

스피카 보형은 백예린의 ‘우주를 건너’를 선곡했다. 보형은 “내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하고 센 느낌인데 이번에는 밝은 느낌으로 노래하고 싶었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오구루를 비롯한 출연진은 원곡과 확연히 다른 보형만의 느낌을 가진 ‘우주를 건너’ 무대에 감탄했다.

보형은 이번 무대를 위해 직접 플로우식에 도움을 요청해 함께 무대를 꾸몄다. 플로우식은 보형을 위해 흔쾌히 무대에 올랐고, 환상의 호흡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보형의 무대를 본 MC 성규는 “평소 말이 없어서 내성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무대에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서인영은 “미친 무대다. 정말 예쁘고 모든 것이 완벽했다”라고 극찬했다.

‘걸스피릿’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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