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연기자로 데뷔하는 승희 첫길 응원 ‘훈훈’
- 입력 2016. 08.17. 13:46:5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다이아가 연기자로 데뷔하는 승희의 첫길을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MBK는 “다이아의 전 멤버인 승희가 연기자로서 영화 '올레'를 통해 첫 데뷔하게 된다. 이에 다이아 전 멤버들이 연기자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승희를 축하해주기 위해 22일에 진행되는 영화 '올레'의 시사회에 참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승희는 지난 4월 30일부로 전속계약이 만료된 멤버다. 파이브돌스(F-VE Dolls) 시절부터 계약 관계를 유지해 온 승희는 지난해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그러나 가수 활동과 함께 연기,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만큼 연기활동에 대한 뜻을 가지고 있는 본인 의사를 최대한 존중하여 탈퇴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