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 주희·범주, 프로젝트 음반으로 호흡… 24일 공개
입력 2016. 08.23. 11:05:21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에이트 주희와 프로듀서 겸 가수 BUMZU(범주)가 프로듀서 그룹 팻뮤직(PHAT music)의 첫 번째 싱글에 참여한다.

팻뮤직의 소속사 측은 22일 “주희와 범주가 팻뮤직의 데뷔 싱글 ‘그만하자’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팻뮤직은 버스커버스커 장범준, 홍대광, 여자친구, 버즈 등 다양한 가수들의 앨범에 작곡가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 MBC ‘일밤-복면가왕’ ‘나는 가수다’, 케이블TV tvN ‘노래의 탄생’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다수의 음악 프로그램의 음악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프로듀서 그룹이다.

그 동안 다양한 아티스트와 작업해온 팻뮤직은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팻뮤직이라는 독립적인 아티스트로 활동을 시작한다.

주희는 2007년 데뷔한 실력파 혼성그룹 에이트 출신으로 ‘그 입술을 막아본다’ ‘심장이 없어’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범주는 세븐틴의 메인 프로듀서이자 블락비, 샤이니,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뉴이스트 등 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하며 프로듀서로의 역량을 검증 받았다. 또한 개리, 더블케이, 리듬파워, 투엘슨 등의 피쳐링 참여를 통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그만하자’는 오는 24일 정오에 발매된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엘앤씨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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