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측, 유아 학력 논란에 “잘못 표기, 뒤늦게 바로잡는 점 사과”
입력 2016. 08.28. 17:45:1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측이 멤버 유아의 학력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팬 카페를 통해 ‘멤버 유아 학력 표기 정정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WM 측은 “유아 양의 학력이 미디어 인터뷰 중 잘못 표기돼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교육원 실용무용과로 바로 잡으려 한다”며 “기 공표된 기사 및 자동등록 된 포털사이트를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뒤늦게 바로잡는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D 포털사이트에서 확인되는 정보는 소속사 등록이 아니며 관계자 정보 확인으로 표시되는 대표 이미지 변경에 의한 것임을 밝히며 곧 수정 반영될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아는 지난해 언론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학력이 세종대학교 실용무용과라고 밝힌 바 있으나, 최근 일부 누리꾼들이 해당 연도 합격자 명단에 유아가 없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세종대학교 글로벌지식교육원은 세종대 부속기관으로 학점은행에 해당된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걸그룹 파파야의 ‘내 얘길 들어봐’ 리메이크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