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레오, ‘아육대’ 풋살 경기 도중 타박상 “현재 휴식 중” [공식입장]
입력 2016. 08.29. 17:09:13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그룹 빅스 레오가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도중 타박상을 입었다.

29일 젤리피쉬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경기 도중 타박상을 입었다. 병원 치료 받고 휴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이라고 덧붙였다.

레오는 ‘아육대’ 녹화 현장에서 레오는 풋살 경기에 출전했다. 풋살 경기가 끝난 후 레오가 고통을 호소해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회복 중이다.

‘아육대’는 오는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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