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레오 부상으로 내일(30일) ‘더쇼’ 무대 불참
- 입력 2016. 08.29. 18:39:45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빅스가 멤버 레오의 부상으로 ‘더쇼’ 녹화에 불참한다.
케이블TV SBS MTV ‘더쇼’ 측은 29일 “내일(30일) 예정 출연자였던 빅스가 멤버 중 한 명의 부상으로 출연(사전 녹화와 생방송 모두)이 불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레오는 이날 진행된 MBC 추석특집 프로그램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 풋살 경기 녹화 중 부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았다.
레오가 속한 빅스는 최근 연간 프로젝트 ‘2016 컨셉션(VIXX 2016 CONCEPTION)’ 두 번째 작품이자 여섯 번째 싱글 앨범 ‘하데스(Hades)’를 발매,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