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다이아, 2천석 규모 대형 쇼케이스 개최 ‘기대↑’
입력 2016. 08.31. 14:12:39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컴백을 앞두고 오는 12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31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는 세 번째 앨범 ‘스펠(Spell)’ 발매를 하루 앞선 오는 9월 1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2000석 규모의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이 이날 공개한 사진 속 다이아 멤버들은 컬러풀한 파스텔톤의 의상과 헤어스타일링까지 새롭게 변신해 눈길을 끈다.

언론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 2회로 나뉘어 진행될 이번 쇼케이스에 다이아는 타이틀곡과 함께 수록곡들을 공개할 계획이다.

다이아의 신곡 ‘미스터 포터(Mr. potter)’는 인기 있는 한 마법사를 짝사랑하는 소녀 마법사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이번 곡의 포인트 안무는 ‘멜빵 춤’으로, 카라의 엉덩이 춤과 걸스데이의 멜빵 춤을 만든 야마 핫칙스가 만든 ‘제2의 멜빵 춤’을 선보인다. 걸스데이가 멜빵춤을 섹시하게 소화했다면 다이아는 상큼하고 귀여운 멜빵춤으로 멜빵을 이용해 귀엽게 엉덩이를 흔드는가 하면 톡톡튀는 발동작으로 걸그룹의 상큼함을 어필할 계획이다.

다이아의 팬 쇼케이스 예매는 오는 9월 6일 저녁 8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