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반자카파 박용인, 지난 3월 결혼 “아내 임신, 내년 초 출산 예정”
- 입력 2016. 09.01. 13:50:21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혼성 R&B 그룹 어반자카파의 박용인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이 오래 교제하던 여자친구와 지난 3월 가족들의 축하 속에서 조촐하게 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용인의 아내는 영국에서 건축학 석사를 마친 재원으로,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사랑의 결실을 맺은 박용인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어반자카파는 지난 달 25일 래퍼 빈지노와 함께 한 스페셜 컬래버레이션곡 ‘목요일 밤’으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