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일반인 연인과 지난해 5월부터 정식 교재” [공식입장]
- 입력 2016. 09.22. 19:29:38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가수 임창정이 열애설 관련 공식입장을 밝혔다.
임창정의 소속사 nhemg는 “임창정의 열애설은 사실이 맞다”며 “지난해 5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으며 상대방은 임창정이 힘들 때 옆에서 도와주고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 22일 밝혔다.
이어 “회사 측 역시 미리 임창정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두 사람의 만남의 축복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상대방이 일반인인 관계로 이번 열애설과 관련된 억측과 루머 양성은 자제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의 만남을 축복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6일 발표한 정규 13집 ‘I’M’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