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컴백 V라이브 하트 2000만 돌파…자체 최단시간 기록
입력 2016. 10.04. 14:41:38

몬스타엑스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몬스타엑스가 컴백 직전 진행한 네이버 V라이브에서 하트수 200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3일 오후 11시 몬스타엑스는 새 앨범 ‘길티’ 발매 전 네이버 V라이브 ‘몬스타엑스 야간 아이돌!’을 통해 컴백 전야제를 개최하며 팬들에게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날 진행은 MC 박슬기가 맡았으며 “벌써 하트수가 1000만이다. 시작 하자마자 몬스타엑스 컴백을 전세계 팬들이 많이 기다리고 계셨다”라며 몬스타엑스의 V라이브 첫 포문을 열었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네 번째 미니앨범 ‘더 클랜 파트 투. 길티 (THE CLAN Part.2 GUILTY)’의 발매를 앞두고 새 앨범에 대한 토크와 다양한 게임, SNS상에서 화제인 디오니소스 패러디까지 선보이며 큰 재미를 안겼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방송 마무리 직전, 하트 21,036,986만개를 돌파하며 자체 채널서 단시간 최고 하트수를 기록, 명불허전 최고의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4일 공개된 몬스타엑스의 신곡 ‘파이터’는 히트 작곡가 박근태와 Martin Hoberg Hedegaard, 최진석이 만든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곡으로,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 웅장한 멜로디에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 없이 교차되며 멤버들의 폭발하는 젊음을 표현하는 곡이다.

몬스타엑스는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미니 4집 타이틀 곡 ‘파이터(Fighter)’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몬스타엑스 ‘V라이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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