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몬스타엑스, 신곡 ‘파이터’ 무대 첫 공개…압도적 카리스마
입력 2016. 10.07. 10:30:4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몬스타엑스가 네 번째 미니앨범 ‘더 클랜 파트 투. 길티(THE CLAN PART.2 GUILTY)’ 타이틀곡 ‘파이터(Fighter)’와 수록곡 ‘비 콰이어트(BE QUITE)’로 컴백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몬스타엑스 멤버들은 블랙의 고스룩 의상을 입고 카리스마로 중무장한 ‘파이터’ 무대와 블랙 앤 레드의 스트릿 패션을 선보인 ‘비 콰이어트’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한 기량을 보여줬다.

몬스타엑스의 신곡 ‘파이터’는 히트 작곡가 박근태와 Martin Hoberg Hedegaard, 최진석이 만든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곡.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 웅장한 멜로디에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 없이 교차되는 곡이다.

몬스타엑스는 ‘파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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