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파이터’-‘비 콰이엇’ 화끈한 컴백 무대…폭발적 카리스마
입력 2016. 10.10. 15:26:46

몬스타엑스 ‘파이터’-‘비 콰이엇’

[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몬스타엑스가 신곡 ‘파이터’로 화끈한 지상파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4일 새 앨범 ‘더 클랜 파트 투. 길티(THE CLAN PART. 2 GUILT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몬스타엑스는 타이틀 곡 ‘파이터’로 화끈한 컴백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파이터’와 수록곡 ‘비 콰이엇’으로 7일 KBS2 ‘뮤직뱅크’, 8일 MBC ‘2016 DMC 페스티벌’, 9일 SBS ‘인기가요’등 3사 지상파 음악 방송에서 성공적인 컴백 무대를 가졌다. 각각의 무대를 통해 몬스타엑스는 한층 세련된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호응을 제대로 이끌어냈다.

몬스타엑스의 신곡 ‘파이터’는 히트 작곡가 박근태와 Martin Hoberg Hedegaard, 최진석이 만든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곡으로, 강렬하고 거친 사운드가 사랑을 지켜내겠다는 메시지와 잘 어우러진 웅장한 멜로디에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며 멤버들의 폭발하는 젊음을 표현해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특히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로맨틱한 멜로디,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 없이 교차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몬스타엑스(셔누, 주헌,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아이엠)는 신곡 ‘파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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