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2016’ 길, 헤이팝시 가창력에 감탄 “버블시스터즈보다 멋있어”
- 입력 2016. 10.13. 22:26:34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13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2016' 4회에서 길이 헤이팝시의 가창력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는 2라운드 지목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이지은, 강지호, 강민지, 헤이팝시 조는 ‘저 바다가 날 막겠어’를 선곡해 놀랄만한 가창력을 보여줬다.
이에 심사위원들은 “죽음의 조였다” “이제 제대로 고민하게 됐다” “브로드웨이인 줄 알았다”고 극찬했다.
특히 길은 헤이팝시에게 “버블시스터즈보다 더 멋있었다”고 말했다.
결국 이지은, 강지호, 헤이팝시는 합격하고 강민지가 아쉽게 탈락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