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2016’ 톱10 마지막 관문, 파이널 더블 매치 공개
- 입력 2016. 10.27. 14:26:46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스타K 2016'에 윤종신이 특별 출연한다.
27일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2016’ 6회에서는 3라운드 2vs2 배틀에 이어, 톱10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4라운드 파이널 더블 매치 룰과 대진 팀을 공개한다.
4라운드 파이널 더블 매치는 총 2개의 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미션인 2인 미션은 참가자 두 명이 짝을 이루어 하나의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서 합격을 받은 참가자는 두 번째 미션인 솔로곡 미션을 진행한다. 솔로곡 미션은 참가자가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펼칠 수 있는 곡을 선택해 무대를 꾸미는 미션이다. 2개의 미션을 모두 합격한 참가자는 톱10에 오르게 된다.
2인 미션에서 가장 눈여겨볼 점은 참가자들이 미션곡으로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슈퍼스타K’ 역대 심사위원인 윤종신의 곡 중 하나를 선택해 부른다는 점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종신이 2인 미션 중간 점검을 하기 위해 멘토로 등장한 모습이 공개될 예정.
제작진에 따르면 윤종신은 참가자들이 좋은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한 명, 한 명을 성심 성의껏 대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모두를 감동케 했다는 후문이다.
‘슈퍼스타K 2016’은 27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