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음악회’ 아이오아이,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깜찍 애교 발산
입력 2016. 10.30. 18:18:3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KBS 청소년 음악회’에 출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1 ‘청소년 음악회’에서는 아이오아이가 신곡 ‘너무너무너무’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김솔희 아나운서는 무대에 오른 아이오아이 멤버들에게 “아이오아이야 말로 꿈의 아이콘이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나영은 “가수라는 하나의 꿈을 안고 노력해서 결성된 그룹이라 그런지 이 음악회가 더 뜻 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피아노 연습과 학업으로 슬럼프에 빠진 학생에게 전화를 걸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신곡 ‘너무너무너무’를 부르며 깜찍한 애교를 보여줬다.

‘KBS 청소년 음악회’는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잠재된 끼를 끌어올려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도록 응원하는 콘서트로, 아이오아이 외에도 에이핑크, 비투비, 갓세븐, 레드벨벳, 라붐 등이 출연했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김솔희 KBS 아나운서가 MC로 호흡을 맞췄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