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올해 걸그룹 앨범 최다 판매량 경신…新 기록제조기 등극
- 입력 2016. 10.31. 10:43:29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트와이스가 올해 걸그룹 최고 음반 판매량을 자체 경신했다.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이스코스터:레인1(TWICEcoaster:LANE1)’은 일주일 동안 약 16만500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2016 걸그룹 최고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트와이스가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앨범 ‘페이지 투(PAGE TWO)’가 6개월 동안 판매한 16여 만 장을 넘어서는 기록으로, 일주일 만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올해 걸그룹 최고 앨범 판매량을 넘어선 것이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5만장 이상 판매가 흥행으로 여겨지는 걸그룹 앨범 판매 시장에서 10만장은 물론 15만~20만장 앨범 판매고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또 다른 음반 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서도 첫 주 9만4000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한터차트 집계 이래 모든 걸그룹 최고 첫주 판매량을 넘어섰다.
타이틀곡 ‘TT’로 유튜브 K팝 아이돌 조회 수 최단 기간 1000만, 2000만 뷰 최단 돌파 신기록을 세운 트와이스가 앨범 판매량으로도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만든 만큼 앞으로 또 어떤 기록들을 써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트와이스는 ‘TT’로 활발한 활동르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