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1달 만에 앨범 판매량 20만 장 돌파…성장돌 입증
- 입력 2016. 11.03. 09:29:2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갓세븐이 앨범 발매 한 달 만에 2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
3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갓세븐이 지난 9월 27일 발매한 두 번째 정규 앨범 ‘플라이트로그:터뷸런스(FLIGHTLOG: TURBULENCE)’는 약 1달 만에 앨범 판매량 20만 장(출고량 기준)을 넘어섰다.
갓세븐은 지난 4월 발매한 ‘플라이트로그: 디파처’의 판매량 16만5000여 장보다 월등히 늘어난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갓세븐은 올해 첫 글로벌 투어를 개최, 4개월 동안 총 13개 도시 21회 공연을 마치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