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엠카운트다운’ 엑소-첸백시, 특급 유닛 출격
- 입력 2016. 11.03. 19:13:16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 첫 유닛 엑소-첸백시가 최초로 무대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첸백시가 첫 번째 앨범 ‘Hey Mama! - The 1st Mini Album’의 수록곡 ‘더 원’(The One)과 타이틀곡 ‘헤이 마마!’(Hey Mama)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엑소-첸백시는 먼저 ‘더 원’ 무대를 통해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캐주얼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진 ‘헤이 마마!’ 무대에서 검정 수트를 입고 등장한 엑소-첸백시는 흥겨운 보컬과 춤으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엑소-첸백시의 타이틀곡 ‘Hey Mama!’는 1970년대를 연상케 하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를 혼합해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펑키한 리듬과 모던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유쾌한 분위기의 곡이다.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첸백시, 빅스, 블락비 바스타즈,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다비치, 몬스타엑스, 펜타곤, SF9, 먼데이키즈, 소년24, 베리굿, 24K, 마틸다가 출연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