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K팝6’ 제작발표회서 최순실 게이트 의혹 해명 “연관성 0%”
입력 2016. 11.10. 14:50:1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이 ‘최순실 게이트’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양현석은 10일 오후 서울 목동 SBS 홀에서 열린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제작발표회에서 최순실 게이트 루머와 관련돼 돌고 있는 속칭 ‘찌라시’를 언급했다.

양현석이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돼 있다는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그는 “(찌라시에) 싸이도 언급 됐었는데 근원지를 찾아보니까 관련 행사에 싸제라는 가수가 있더라. 그것을 잘못 읽어서 싸이가 회오리축구단이라고 언급됐다”며 “세상이 왜 이런 말들을 믿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 이해가 안 된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0%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 “차은택 감독과도 만난지 10년이 넘었는데 YG와 자꾸 연관이 되더라. 해명하기도 뭐하고 애매하다”고 전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