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오늘(11일) 티아라부터 아스트로까지…컴백 무대 ‘풍성’
입력 2016. 11.11. 14:32:21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뮤직뱅크’가 다양한 컴백 및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는 티아라, 마마무, B.A.P, 비투비, 아스트로, 임팩트 등 아이돌 그룹들의 컴백 러시가 펼쳐진다.

티아라는 서정적인 미디엄템포의 곡 ‘띠아모(TIAMO)’로 감성적인 무대를, 마마무는 섹시 콘셉트의 신곡 ‘데칼코마니’로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B.A.P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스카이다이브(SKYDIVE)’, 비투비는 오랜만의 댄스 신곡 ‘기도’로 무대를 꾸민다. ‘청량돌’ 아스트로는 특유의 상큼함이 돋보이는 ‘고백’으로, 소년에서 남자로 변신을 시도한 임팩트는 자작곡 ‘필 소 굿(Feel So Good)’으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씨스타 효린도 자신만의 개성이 묻어난 솔로 앨범으로 오랜만에 팬들과 만난다.

신인 그룹들의 데뷔 무대도 펼쳐진다. 케이블TV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로 얼굴을 알린 걸그룹 모모랜드는 데뷔 타이틀곡 ‘짠쿵쾅’으로, ‘에이핑크 남동생’으로 알려진 보이그룹 빅톤은 ‘아무렇지 않은 척’으로 데뷔한다.

이밖에도 이날 ‘뮤직뱅크’에는 엑소-첸백시, 빅스, 더 이스트라이트, 박시환, 베리굿, 블락비 바스타즈, 소울라티도, 아이오아이, 앤씨아, 트와이스 등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5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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