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인기가요’ 정은지X지효X벤, 아름다운 하모니 한 번 더 ‘꿀조합이네’
입력 2016. 11.13. 12:46:43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인기가요’ 정은지, 지효, 벤이 스페셜 라이브 무대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췄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에이핑크 정은지, 트와이스 지효, 벤이 ‘내가 예뻐진 이유’로 스페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은지, 지효, 벤은 핑크색으로 콘셉트를 맞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하모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래 제목처럼 세 멤버 모두 사랑스러운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인기가요’의 스페셜 음원 프로젝트 ‘인기가요 뮤직 크러쉬’의 첫 번째 음원인 ‘내가 예뻐진 이유’는 피아노 연주와 섬세한 스트링 라인이 감성적인 부분을 자극시키는 곡이다. 지난 주 선보여진 곡이지만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날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게 됐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규현, 엑소-첸백시, 빅스, 효린, 비투비, 티아라, B.A.P, 블락비 바스타즈, 마마무, 트와이스, 블랙핑크, 아스트로, 임팩트, 빅톤, 모모랜드, 소울라티도, 엘수정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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