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성소, 스키장 전속 모델 발탁 ‘광고계 접수’
입력 2016. 11.15. 09:19:4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대세 걸그룹 우주소녀의 성소가 스키장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1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 성소가 최근 웰리힐리 스노우 파크의 모델로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광고가 온에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랜드측 관계자는 “가족과 젊은 커플층을 타깃으로 하는웰리힐리의 분위기와 성소의 밝고 건강한 트렌디한 매력이부합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성소 최근 2016, 2017시즌 웰리힐리 스노우파크 TV CF 촬영을 마쳤다. CF를 통해 그녀는 스키어 및 스노우보더들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로 등장하며 특유의 매력을 과시할 예정.

이날 성소는 리듬체조에서 선보였던 아크로바틱한 포즈를 자유자재로 구사, ‘슈퍼파이프와 모글코스, 펀파크’ 등 웰리힐리파크만의 짜릿한 매력을 표현해냈다. 또한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함께 스태프들을 살뜰히 챙기며 현장을 훈훈하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성소는 13인조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로 속해있으며, 지난 추석 각종 파일럿 프로그램을 통해 만능 아이돌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었다. 오는 20일 ‘정글의 법칙 인 슬라웨시’편 촬영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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