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윤민수 “아이돌 음원 차트 장악, 그럼에도 사랑받아 감사해”
- 입력 2016. 11.15. 11:14:0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바이브의 윤민수가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5일 바이브 정규 7집 Part 2 ‘리피트 앤 슬러(Repeat & Slur)’ 발매기념 기자간담회가 서울 강남구 호텔프리마 본관 1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바이브는 음원 발매와 동시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바이브의 류재현은 “올해 앨범을 2장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총체적 난국 시기에 나와서 주변에서 우려를 했다. 반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민수는 “새롭게 시도해보고 싶었다. 요즘은 음원차트를 보면 아이돌이 장악을 하지 않나. 순위에 대해 많이 내려놨다. 저희 음악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찾아들어주시는 듯하다. 그런 마음으로 음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브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12월 연말 서울, 대구, 광주, 부산 네 곳에서 ‘발라드림 3’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투어에 나선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