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드플레이 내년 4월 내한 공연, 터질 듯한 기대감 ‘폭발’
- 입력 2016. 11.15. 16:24:5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내한 공연 일정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콜드플레이는 15일 공식 SNS 계정에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일정에 따르면 내한 일정은 내년 4월 15일이다.
이번 공연은 2007년 첫 선을 보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의 일환으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콜드플레이는 2000년 데뷔해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다. 최근 한국에서는 ‘JTBC 뉴스룸’에서 콜드플레이의 ‘Fix you’가 흘러나와 화제를 모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콜드플레이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