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정채연·예빈, 일일 꿀잠 도우미 변신…상큼 잠옷 자태
입력 2016. 11.18. 11:16:2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과 예빈이 잠옷 소녀로 변신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가 18일 공개한 사진 속 정채연과 예빈은 수면 잠옷과 수면 머리띠를 착용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의 얼굴을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분홍색과 파란색 잠옷 차림의 정채연과 예빈은 잡티 없는 맑은 피부와 귀여운 잠옷으로 매력을 더했다. 이들은 오는 20일 ‘다이아 채연이와 예빈이의 꿀잠 라이브’라는 타이틀로 일일 꿀잠 도우미가 될 예정이다.

다이아는 지난 1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에이드 1기 공식 팬클럽 창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또한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K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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