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새 앨범 발매 기념 팬 사인회 개최…국내외 팬 만난다
입력 2016. 11.19. 15:21:54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티아라는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제일라아트홀에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리멤버(REMEMBER)’ 발매 기념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 사인회에는 오랜만에 컴백을 한 만큼 국내의 팬들은 물론 해외팬들까지 100여명의 팬들이 참여해 소통하며 소중한 만남 시간을 함께한다.

티아라는 지난 18일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띠아모(TIAMO)’의 중국어 버전 뮤직비디오를 네이버 V앱을 통해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티아라는 “오랜만에 국내 컴백을 했다. 이번 앨범은 어떤 의미를 두기 보다는 편안하게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추억을 만들고 싶다”며 “팬들과 저희 모두 함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티아라는 ‘띠아모’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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