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016’ 길 “김영근 보면 정인 처음 봤을 때 생각나”
입력 2016. 11.22. 11:39:36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스타K 2016’ 참가자 김영근과 리쌍 길이 생방송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2016’ 톱7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서울 신사동 M큐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은 CP아 톱7 김영근, 동우석, 박혜원, 이세라, 이지은, 조민욱, 코로나, 심사위원 거미, 길, 김연우, 김범수, 용감한 형제, 에일리, 한성호 대표가 참석했다.

톱7 생방송 무대에서 참가자 김영근과 무대를 준비하게 된 길은 “김영근을 보면 2002년에 정인을 처음 봤을 때가 생각난다. 순수하고 깨끗한 영혼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순수하게 음악에 대해 접근했고 선곡 과정에서도 서로 많은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친구처럼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근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데 대해 “관심을 가져주셔서 부담이 없지 않은데 이겨내야 한다고 좋게 생각하고 있다”며 “노래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해본 적이 없는데 좋아해주셔서 좋다.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슈퍼스타K 2016’의 오는 24일 첫 생방송 무대에서는 ‘심사위원 프로듀싱 미션’을 주제로 톱7과 7인 심사위원이 일대일로 매칭돼 무대를 준비한다.

총 3번의 생방송 무대를 거쳐 최종 ‘슈퍼스타K’를 선발하며,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과 7인 심사위원들이 녹음 및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 앨범 발매 혜택이 제공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