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2016 MAMA’ 무대 오른다…기획·출연 아트 필름 최초 공개
입력 2016. 11.28. 09:57:57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배우 유아인이 ‘2016 MAMA’ 무대에 오른다.

28일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측은 “유아인이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할 예정이다.

유아인과 ‘2016 MAMA’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역시 ‘커넥션’ 콘셉트의 일환. 유아인은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미술, 사진, 퍼포먼스 등 전 분야에서 활발한 문화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아인은 이번 ‘2016 MAMA’에서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아트 필름을 최초로 대중들에게 일부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이자 젊은 감각의 창조적 아티스트로 손꼽히는 유아인이 ‘2016 MAMA’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2016 MAMA’는 오는 12월 2일 홍콩 AWE(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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