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12월의 기적’ ‘싱 포 유’ 이어 겨울 스페셜 앨범 준비 중
- 입력 2016. 11.30. 21:00:20
-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엑소가 겨울 스페셜 앨범으로 돌아온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소가 12월을 목표로 스페셜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엑소는 2013년 ‘12월의 기적’을 시작으로 지난해 ‘싱 포 유’ 등 연말 즈음 겨울 스페셜 앨범을 발매해왔다.
엑소는 올해 정규 3집 ‘이그잭트’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몬스터’와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로또’로 활동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