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모, 오는 21일 홍대서 10집 음반 제작발표회
입력 2016. 12.06. 19:02:53

강승모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80년대 중반 ‘무정부루스’로 인기를 끌었던 강승모가 탤런트 남현주의 사회로 오는 21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10집 싱글미니음반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지난 2008년 ‘내 눈물 속의 그대’ ‘사랑아’로 가요계에 복귀 한 후 2011년 베스트 음반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싱글미니음반을 선보이는 10집은 전곡을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해 의미를 더했으며, 타이틀곡인 미디움 템포의 ‘아니 된다고’와 직접 일렉트릭 기타로 연주한 발라드 ‘잠시’ 등 다양한 장르가 수록돼 있다.

특히 ‘비정부루스’는 무정부루스에 이어 야심차게 히트를 노리고 있다

강승모는 “올해로 음악인생 36년을 맞이해 의미가 많은 음반이라며 이번 쇼케이스에서 신곡 전곡과 그의 히트곡을 모두 연주할 계흭이라며 밴드와 강도 높은 연습 중” 이라고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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