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의 민족2’ 양미라, 성형 논란 심경 담은 자작 랩으로 주우재에 승리
입력 2016. 12.06. 23:47:30
[시크뉴스 이보라 기자]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양미라가 주우재와의 ‘1대1 데스매치’ 랩배틀에서 승리했다.

이날 주우재는 약체로 꼽힌 양미라를 대결 상대로 지목했다. 양미라는 성형 의혹에 대한 심경을 자작 랩을 통해 담담하게 고백했다.

주우재는 “오늘 리허설 하시는데 정말 잘 하더라. 와서 긴장했다. 나도 실수하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10표 차이로 주우재를 이긴 양미라는 “감사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당연히 떨어질 줄 알고 편안하게 있었다. 끝나서 하는 이야기지만, 모두 주우재를 다 좋아해서 불안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