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 2016’ 김영근,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결승전서 콜라보 무대
- 입력 2016. 12.07. 18:14:54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슈퍼스타K 2016’ 톱2 김영근과 다이나믹 듀오 개코가 만난다.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은 7일 “오는 8일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결승전의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지리산 소년 김영근이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결승전에서 톱2 김영근과 이지은은 ‘자유곡 미션’과 ‘스페셜 스테이지’ 총 2번의 무대를 선보인다. 이 가운데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깊은 소울 음색의 김영근과 개성파 래퍼 개코가 어떠한 케미스트리를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개코는 김영근과 함께 무대를 꾸미는 것에 대해 “정말 즐거운 무대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히며, “김영근에게는 재능을 뒷받침해주는 강한 근성이 있다. 결승전에서 멋지게 노래해서 꼭 우승했으면 좋겠다”고 김영근에게 훈훈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지은은 가수 유성은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톱2 김영근, 이지은의 결승전은 오는 8일 저녁 9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아메바컬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