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듀’ 홍대 트로트 영웅 임영웅 ‘뭣이중헌디’ 발매
- 입력 2017. 01.06. 18:09:18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신인가수 임영웅이 트로트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임영웅은 2015년 포천,아이넷 청소년 트롯트 가요제, 고창 가요제 등에서 최우수상,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2016년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SBS 일요일이 좋다 판타스틱 듀오에서 홍대 트로트 영웅으로 소개 된 신예다.
26세의 젊은 나이와 182cm의 젊고 훤칠한 키,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 임영웅은 ‘뭣이중헌디’라는 신곡을 발표했다. ‘뭣이중헌디’는 영화 ‘곡성’에 나왔던 대사로 다소 무거운 제목이지만 인생에 무엇이 중요한지 생각해볼 수 있는 밝고 경쾌한곡. 아둥바둥 급하게 살아가는 세상에 얽매이지 말고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며 살자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활동에 대해 임영웅은 “노래 잘하는 가수 그리고 누군가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물고기 뮤직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