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오늘(12일) 신화부터 소나무까지 컴백 무대 ‘풍성’
입력 2017. 01.12. 11:12:32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그룹 신화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펼친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화가 ‘터치(Touch)’와 ‘헤븐(Heaven)’으로 컴백한다.

새 앨범 타이틀곡 ‘터치’는 세련된 멜로디와 그루브가 돋보이는 곡으로, 서로에 대한 소홀함과 무신경함 때문에 엇갈린 연인들의 후회와 미련, 아픔의 감정들을 신화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헤븐’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매력적인 발라드로,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절제된 보이스와 쏟아내듯이 뱉는 랩이 신화만의 감성을 잘 드러내는 곡이다. 이날 두 곡을 통해 오랜 기간 동안 팬들의 사랑을 얻어온 신화의 저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무대 릴레이도 펼쳐진다. 소나무는 ‘토크 어바웃 유(Talk about U)’와 ‘나 너 좋아해?’ 무대를 선보인다. 소녀의 사랑스러운 고백을 담은 ‘토크 어바웃 유’는 재즈를 듣는 듯한 스무스한 피아노 연주와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인상적인 곡. ‘나 너 좋아해?’는 당차고 도도한 소녀의 사랑에 대해 알듯 말듯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이날 무대로 소나무의 상큼하고 당돌한 매력이 진가를 발휘할 예정이다.

NCT 127은 타이틀곡 ‘無限的我(무한적아;Limitless)’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새로운 곡으로 돌아온 NCT 127이 선보일 강렬한 군무와 퍼포먼스가 어떻게 공연을 장식할지 음악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헬로비너스는 새 앨범 타이틀곡 ‘미스터리어스(Mysterious)’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미스터리어스’는 휘파람, 피아노, 드럼을 편곡한 독특한 리듬의 경쾌한 팝 댄스곡으로, 그 어떤 노래보다 경쾌하고 기분 좋은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우주소녀, 라비, AOA, 비트윈, 보너스베이비, 믹스, 펜타곤, 인아, 아이(I), 루비(L.U.B), 일급비밀, 브로맨스, BP 라니아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12일 오후 6시 방송.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신화컴퍼니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