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이상형, 큰 키‧멀끔한 외모‧음악 애정 男 “주원이네”
입력 2017. 01.18. 10:06:10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배우 주원과 열애 중인 가수 보아의 이상형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6월 보아는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20대 초반에는 외형적인 부분을 봤는데 요즘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나 말을 본다”며 “시간을 두고 친구에서 발전하는 게 좋다”고 밝힌 바 있다.

보아와 주원은 평소 지인, 동료들과 모임을 통해 알게 된 후 지난해 말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 출연 당시 배우 유아인을 이상형을 꼽기도 했다.

보아는 “멀끔하게 생긴 남자, 큰 키를 가진 남자, 음악을 좋아하는 남자가 이상형이다”고 밝혔다.

뮤지컬 배우 출신 주원은 185cm 키의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보아의 평소 이상형과 닮은 점이 많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이미화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