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부부’ 문희준♥소율, 첫 동반 CF 촬영 ‘알콩달콩 케미’
입력 2017. 01.19. 08:59:48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문희준과 걸그룹 크레용팝 소율 커플이 첫 동반 CF 촬영에 나섰다.

최근 한 제약회사가 론칭한 헬스&뷰티 전문 쇼핑몰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문희준과 소율을 모델로 발탁, 첫 동반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함께 쇼핑하는 커플의 모습으로 연인다운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한복을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은 신혼부부를 연상케 해 눈길을 끈다.

촬영 당일 문희준과 소율은 실제 커플답게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에 임했고, 이날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CF 촬영이 이뤄졌다는 후문이다.

문희준과 소율은 오는 2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코엔스타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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