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 캐스팅 전쟁 계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日 예능 1위
- 입력 2017. 01.23. 08:30:3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K팝스타6’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는 전국 기준 1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6.3%보다 0.6%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이로써 ‘K팝스타6’는 지난달 11일 자체 최고 시청률(16.8%)을 기록한지 한 달여 만에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또한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KBS2 ‘해피선데이’는 15.2%, MBC ‘일밤-복면가왕’은 12.5%,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4%,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9%,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8%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펼쳐졌다. 김소희와 한별은 JYP, 김혜림은 YG, 이성은은 안테나뮤직 행을 각각 확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