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유라·소진, 청순한 봄 여신 변신 ‘미모 폭발’
- 입력 2017. 03.22. 11:22:10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소진이 분위기 넘치는 여신으로 변신했다.
걸스데이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 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의 개인별 콘셉트 포토 티저를 공개했다.
먼저 유라는 턱을 괴고 도도한 표정으로 한 곳을 응시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소진은 봄 햇살을 맞고 있는 옆모습을 드러내며 눈부신 미모를 발산했다.
걸스데이는 지난 14일 화려한 보디슈트를 입은 사진과 상반되는 청순한 콘셉트의 재킷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