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이번엔 틱톡 진출…SNS 행보 계속
입력 2026. 09.27. 11:11:21

고영욱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에는 틱톡 진출을 시도했다.

고영욱은 27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틱톡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별다른 설명 없이 검은 외투와 모자를 착용한 고영욱이 지나가는 모습이 담겼다.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전자발찌 부착 3년과 신상정보 공개 5년 등의 처분도 명령 받았으며, 2015년 7월 만기 출소했다.

신상정보 공개 기간이 종료된 2020년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다. 그러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전력 등을 이유로 채널 폐쇄 및 계정 개설 제한 등을 겪었다.

이후 유일하게 개설된 X 계정을 통해 근황을 전해왔다. 특히 유재석, 신동엽, 이찬원,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박하선, 장동민 등 동료 연예인을 잇달아 공개 비판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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