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백’ EXID, 신곡 티저 공개 “솔지 빈자리 채우기 아냐…음악적 변화”
- 입력 2017. 03.31. 09:06:02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EXID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낮보다는 밤’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하니, 정화, LE, 혜린은 컬러슈트를 입고 각자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표정과 다양한 포즈가 시선을 이끈다.
EXID는 현재 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 중인 멤버 솔지를 제외하고 4인 체제로 컴백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단순한 장르적 변화를 넘어서 각 멤버들의 음악적 변화를 선보일 것”이라며 “멤버 솔지의 빈자리를 채우는 형태가 아닌, 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대감에 초점을 맞춰 완성된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고 전했다.
EXID의 ‘낮보다는 밤’은 오는 4월 10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