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년 무명 설움 벗은 ‘너목보’ 한소아, “어머니가 좋아해 주셔서 좋아”
- 입력 2017. 03.31. 14:23:1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한소아가 무명가수의 설움을 벗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출연한 한소아는 린의 ‘위드 유(With You)’를 무대를 꾸몄다. 그녀는 시원시원한 외모와 함께 탄탄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와 함께 중국 ‘나가수’ 출연 직전에 좌절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울음을 터트려 이날 방송직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우뚝 섰다. 하루가 지난 31일에도 포털사이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31일 한소아는 “먼저 출연기회를 주신 ‘너목보’ 관계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어머니가 좋아해주셔서 좋습니다”라고 시크뉴스에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좀더 더 열심히 하고 음악을 꾸준히 하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한소아의 인스타그램을 참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이큐마인 웍스(Makeumine Work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