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14주 연속 日 예능 시청률 1위…다음주 ‘결승’
입력 2017. 04.03. 07:29:36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가 14주 연속 일요일 예능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팝스타6’는 1부 13.3%, 2부 1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인 14.8%, 17.1%보다는 하락한 수치이지만 14주 연속으로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전에 진출할 최종 2팀을 선발하는 세미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블랙아이드피스의 ‘렛츠 겟 잇 스타티드(Let`s Get It Started)’를 부른 보이프렌드(김종섭 박현진)는 첫 번째로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두 번째로는 스파이스걸스의 ‘워너비(Wannabe)’를 부른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가 호명됐다.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와 그룹 걸스데이의 ‘썸싱(Something)’을 열창한 샤넌과 민아리는 아쉽게 탈락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hsionmk.co.kr / 사진=SBS ‘K팝스타6’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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