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효린, 아이유 제쳤다…‘블루문’ 4개 차트 1위
입력 2017. 04.16. 08:32:55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씨스타 효린과 창모가 함께 한 컬래버레이션 싱글 ‘블루문(BLUE MOON)’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효린과 창모의 ‘블루문’은 16일 오전 8시 기준 지니, 올레뮤직, 소리바다, 벅스 등 4개 차트 1위에 올랐다.

‘블루문’은 래칫과 EDM 기반의 댄스홀을 크로스 오버한 곡으로, 효린의 감성적인 보컬과 독보적인 음색, 그리고 창모의 묵직한 래핑이 더해져 트렌디하면서도 색깔 있는 곡으로 탄생됐다. 서로를 향한 사랑을 감각적인 가사로 담아냈다.

한편 아이유와 오혁이 컬래버레이션한 ‘사랑이 잘’은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에서, 구윤회의 ‘메리 미(Marry Me)’는 몽키3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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