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연, 휴대전화 번호 깜짝 공개…팬과 통화 이벤트
- 입력 2017. 04.18. 17:47:57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 정채연을 비롯한 멤버 전원이 컴백을 앞두고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했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18일 “다이아가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휴대전화 번호를 공개한다”며 “정채연의 번호는 010-6444-1201”이라고 밝혔다.
7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하는 다이아는 이번 앨범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공개된 번호로 전화를 거는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직접 전화 연결을 하는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다이아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연을 접수 한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전화 연결을 한 뒤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오는 23일까지 사연 접수를 받고 있는 이 이벤트는 현재 300여 명의 개인 및 단체에서 신청했으며, 중, 고등학생, 고시 학원, 군인, 직장인, 결혼을 앞둔 커플 등 다양한 단체에서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패스트푸드 브랜드와 손잡고 준비하는 이벤트도 있다. 오는 19일 정오부터 멜론, 네이버 뮤직을 통해 타이틀곡 ‘나랑 사귈래’를 다운로드 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하루에 3000명에게 일주일간 불고기버거 콤보 쿠폰을 선물한다. 자세한 사항은 멜론, 네이버 뮤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이아는 오는 19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