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전무후무 팬서비스’ 쇼케이스서 멤버 전원 핸드폰 번호 공개
- 입력 2017. 04.19. 14:23:5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은진 예빈 은채 주은 솜이)가 초특급 팬서비스를 펼쳤다.
다이아의 정규 2집 앨범 ‘욜로(YOLO)’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메세나폴리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멤버 전원이 실제 사용하는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는 이색 이벤트를 공개해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앞서 14일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정채연은 “제 핸드폰 공개가 되자마자 많은 전화와 문자가 오더라”라며 “새벽까지 연습을 하느라 다 받지는 못했는데 잠깐 영상통화도 하고 전화를 받기도 했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기숙사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도 있었고 친구들과 모여서 전화를 하기도 했다”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다이아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