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여행패션 TIP] ‘도깨비’ 공유 따라 ‘휴양지 스타일링’ 연출하기
입력 2017. 04.27. 17: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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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조혜진 기자] 5월 초 황금연휴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긴 연휴를 맞이해 멀리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많다. 멀리 떠나기에 앞서 휴양지 기후에 맞춰 짐을 싸는 센스를 발휘할 것.

세부, 보라카이, 방콕 등 바다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남성이라면 최근 케이블TV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를 통해 인기를 얻은 공유의 스타일링을 주목하자.

쨍한 옐로 티셔츠에 위아래로 블랙 트레이닝 슈트를 챙기거나 핑크 반소매 티셔츠에 흰색 반바지를 더하면 발랄하고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 티셔츠에 화이트 점퍼와 블랙 쇼트 팬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쓰면 보다 시크한 룩이 된다.

‘남친룩’을 연상케 하는 휴양지 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 티셔츠 위에 가벼운 점퍼를 걸치고 하얀 반바지를 입으면 된다. 까만 양말을 신고 운동화를 신는 센스까지 더하면 여행지에서의 로맨틱한 만남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

또는 빨간 스웨트셔츠에 블랙 쇼트 팬츠를 입고 하얀 양말, 스니커즈까지 신으면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대학생룩’이 되고 하얀 티셔츠에 일자로 똑 떨어지는 코튼 팬츠, 브라운 재킷을 걸치면 한층 어른스러운 룩을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바다에 나갈 때는 남색 래쉬가드에 같은 컬러 팬츠를 입어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룩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조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매니지먼트 숲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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