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수란 ‘오늘 취하면’, 아이유 차트 공세에도 1위
- 입력 2017. 04.27. 18:03:53
- [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가수 수란의 신곡 ‘오늘 취하면’이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수란의 ‘오늘 취하면’은 27일 오후 6시 기준 올레뮤직, 지니, 벅스 등 3개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수란은 아이유 ‘팔레트’의 차트 맹공에도 1위에 오르며 신흥 음원강자임을 입증했다. 래퍼 창모와 콜라보 호흡을 맞춘 ‘오늘 취하면’은 팝 기반의 그루브감이 인상적인 트렌디한 힙합 R&B로, 연인과의 이별 후 와인에 담긴 연인과의 추억을 떠올리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앞서 프라이머리, 키겐, 지코 등과 호흡을 맞춘 수란은 지난 달 매드클라운과의 컬래버레이션 곡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로 주목을 받았던 데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래퍼 창모와의 호흡으로 콜라보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수란은 다음 달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밀리언마켓 제공]